Windows 11에서 작업표시줄을 화면 위쪽이나 왼쪽·오른쪽으로 옮기고 싶어도 예전에는 기본 설정만으로 변경하기 어려웠습니다.
Windows 10에서는 작업표시줄 위치를 비교적 자유롭게 바꿀 수 있었지만 Windows 11 초기 버전에서는 작업표시줄이 화면 아래쪽에 고정되면서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2026년 Windows 11 업데이트에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Microsoft는 Windows 11 24H2·25H2용 업데이트를 통해 작업표시줄을 다음 위치로 변경할 수 있는 새로운 설정을 추가했습니다.
- 아래쪽
- 위쪽
- 왼쪽
- 오른쪽
작업표시줄 높이와 아이콘을 작게 표시하는 Small 옵션도 추가됐습니다.
따라서 최신 Windows 11에서는 예전처럼 레지스트리를 수정하거나 별도의 프로그램부터 설치할 필요 없이 Windows 설정에서 작업표시줄 위치와 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Windows 11 24H2 또는 25H2를 사용하더라도 새 메뉴가 아직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능이 업데이트와 함께 단계적으로 제공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Windows 11 작업표시줄을 위·왼쪽·오른쪽으로 옮기는 방법부터 크기를 작게 만드는 방법, 설정이 보이지 않는 이유와 기존 레지스트리 방법을 사용해도 되는지까지 알아보겠습니다.
Windows 11 작업표시줄 위치 변경이 드디어 추가됐습니다
Windows 11에서 작업표시줄 위치 변경은 오랫동안 사용자들이 요청했던 기능 중 하나입니다.
기존 Windows 11에서는 작업표시줄 아이콘 정렬을 가운데 또는 왼쪽으로 변경할 수는 있었지만 작업표시줄 자체는 기본적으로 화면 아래쪽에 표시됐습니다.
여기서 두 설정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작업표시줄 맞춤
→ 작업표시줄 안의 시작 버튼과 앱 아이콘을 가운데 또는 왼쪽으로 정렬
작업표시줄 위치
→ 작업표시줄 전체를 화면 아래·위·왼쪽·오른쪽으로 이동
2026년 새 기능은 두 번째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시작 버튼만 왼쪽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작업표시줄 자체를 화면의 다른 가장자리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을 위·왼쪽·오른쪽으로 옮기는 방법
새로운 작업표시줄 위치 설정을 사용할 수 있다면 방법은 간단합니다.
- 작업표시줄의 빈 공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
작업표시줄 설정을 선택합니다.작업표시줄 동작을 펼칩니다.- 작업표시줄 위치와 관련된 설정을 찾습니다.
- 원하는 위치를 선택합니다.
선택 가능한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아래
- 위
- 왼쪽
- 오른쪽
위치를 선택하면 작업표시줄이 해당 화면 가장자리로 이동합니다.
별도의 레지스트리 수정이나 Windows 탐색기 재시작이 필요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설정 앱에서 직접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설정 → 개인 설정 → 작업표시줄 → 작업표시줄 동작
여기에서 작업표시줄 위치 설정을 확인하세요.
작업표시줄을 위쪽으로 옮기려면
화면 아래보다 위쪽 작업표시줄이 익숙하다면 위치를 위로 선택하면 됩니다.
특히 이전 Windows 버전에서 위쪽 작업표시줄을 사용했던 사람에게 유용합니다.
위쪽으로 이동하면 시작 메뉴와 알림, 작업표시줄에서 열리는 여러 UI도 새로운 위치에 맞춰 표시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만 Windows 업데이트 초기에는 특정 위치에서 일부 UI 표시 문제가 수정되는 과정이 있을 수 있으므로 Windows Update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업표시줄을 왼쪽 세로로 바꾸려면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나 가로 공간이 넓은 화면에서는 작업표시줄을 왼쪽에 세로로 두는 것이 편할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 작업표시줄 위치를 왼쪽으로 선택하면 작업표시줄이 화면 왼쪽 가장자리로 이동합니다.
화면 아래 공간을 작업표시줄이 차지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 세로 공간이 중요한 문서 작업
- 웹페이지를 길게 보는 환경
- 기존 Windows에서 세로 작업표시줄을 사용했던 경우
작업표시줄을 오른쪽으로 옮기는 방법
오른쪽 위치도 같은 방법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설정 → 개인 설정 → 작업표시줄 → 작업표시줄 동작
작업표시줄 위치에서 오른쪽을 선택하세요.
왼쪽 또는 오른쪽처럼 세로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화면 아래에 있을 때와 작업표시줄의 모양이나 사용감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처음 변경했다면 자주 사용하는 앱과 시스템 트레이가 어떻게 표시되는지 확인해보세요.
작업표시줄 위치와 아이콘 왼쪽 정렬은 다릅니다
이 부분을 특히 많이 혼동할 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 맞춤 → 왼쪽
을 선택한다고 작업표시줄 자체가 화면 왼쪽으로 이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설정은 시작 버튼과 작업표시줄 아이콘의 정렬 위치만 바꿉니다.
작업표시줄 전체를 화면 왼쪽 세로 방향으로 옮기려면 새로 추가된 작업표시줄 위치 설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따라서 검색해서 찾은 예전 방법에서 작업표시줄 맞춤을 왼쪽으로 변경하세요라고 설명한다면 그것은 작업표시줄 위치 변경 방법이 아닙니다.
Windows 11 작업표시줄 크기를 작게 만드는 방법
2026년 업데이트에서는 작업표시줄 크기를 줄일 수 있는 옵션도 제공됩니다.
설정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설정 → 개인 설정 → 작업표시줄 → 작업표시줄 동작 → 작업표시줄 크기
여기에서 작게(Small)를 선택하면 작업표시줄 아이콘뿐 아니라 작업표시줄 자체의 높이도 줄어듭니다.
화면 공간이 작은 노트북이나 태블릿에서는 특히 유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아이콘만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작업표시줄이 차지하는 화면 영역도 줄어들기 때문에 실제 작업 공간을 조금 더 확보할 수 있습니다.

작은 작업표시줄은 언제 유용할까요?
Small 옵션은 다음과 같은 환경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 화면이 작은 노트북
- 낮은 해상도의 디스플레이
- 작업 영역을 최대한 넓게 쓰고 싶은 경우
- 작업표시줄 아이콘을 많이 고정해둔 경우
반대로 고해상도 대형 모니터를 사용하거나 작은 아이콘을 보기 어렵다면 기본 크기가 더 편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작게 설정하는 것보다 자신의 화면 크기와 사용 습관에 맞게 선택하세요.
왼쪽·오른쪽으로 옮겼는데 일부 설정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을 화면 아래 또는 위에 두는 것과 왼쪽·오른쪽 세로 위치에 두는 것은 완전히 동일한 환경이 아닐 수 있습니다.
특히 검색 상자나 작업표시줄 크기처럼 화면 방향과 공간을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위치에 따라 지원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작업표시줄을 세로로 옮긴 뒤 특정 옵션이 사라졌다고 바로 오류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먼저 작업표시줄을 아래 또는 위로 다시 옮겨 해당 옵션이 나타나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작업표시줄 위치 설정이 안 보이는 이유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Windows 11 24H2 또는 25H2를 사용하고 있다고 모든 PC에서 새로운 작업표시줄 위치 메뉴가 동시에 나타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가능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최신 Windows 업데이트가 설치되지 않음
- 필요한 업데이트가 아직 적용되지 않음
- PC 재시작이 완료되지 않음
- 기능이 아직 해당 기기에 단계적으로 배포되지 않음
- 회사 또는 학교의 관리 정책이 적용됨
- 사용 중인 Windows 빌드가 기능을 지원하지 않음
따라서 메뉴가 없다면 레지스트리부터 수정하지 말고 Windows Update를 먼저 확인하세요.
현재 Windows 버전이 24H2인지 25H2인지 확인하거나 25H2 업데이트가 아직 표시되지 않는다면 ‘윈도우11 25H2 업데이트 해도 될까’에서 버전 확인과 업데이트 제공 조건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Windows 버전과 빌드 확인 방법
현재 Windows 버전은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Windows 키 + R을 누릅니다.winver를 입력합니다.- Enter를 누릅니다.
- Windows 버전과 OS 빌드를 확인합니다.
또는 다음 경로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정 → 시스템 → 정보 → Windows 사양
현재 24H2 또는 25H2인지 확인하고 Windows Update에 설치할 업데이트가 남아 있는지도 살펴보세요.
KB5120998을 확인하세요
Microsoft는 2026년 8월 27일 Windows 11 24H2·25H2용 KB5120998 Preview 업데이트를 공개했습니다.
이 업데이트에는 작업표시줄 관련 새로운 기능과 개선 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Preview 업데이트는 일반적인 정기 보안 업데이트와 성격이 다릅니다.
선택적 Preview 업데이트에서 먼저 제공된 기능과 개선 사항은 이후 정기 업데이트 과정에서 더 넓게 제공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작업표시줄 위치 변경 기능 하나를 사용하기 위해 무조건 Preview 업데이트를 서둘러 설치해야 한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PC가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면 Windows Update를 정상적으로 유지하면서 기능이 제공되는지 확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같은 25H2인데 다른 PC에는 메뉴가 있는 이유
Windows의 새로운 기능은 OS 버전만으로 제공 여부가 결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Microsoft는 일부 기능을 단계적으로 활성화합니다.
그래서 두 PC가 모두 Windows 11 25H2이고 같은 월의 업데이트를 설치했더라도 한쪽에는 새로운 작업표시줄 설정이 있고 다른 쪽에는 아직 없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Windows 설치가 잘못됐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다음 순서로 확인하세요.
- Windows Update 확인
- 남은 업데이트 설치
- PC 재시작
- 작업표시줄 설정 다시 확인
- 현재 Windows 빌드 확인
- 기능의 단계적 배포 여부 확인
며칠 또는 업데이트 주기 차이로 기능이 제공될 수도 있습니다.
Windows Update 자체가 다운로드되지 않거나 설치 실패가 반복된다면 ‘윈도우11 업데이트 오류 해결 방법’에서 저장공간·오류 코드·시스템 파일 등을 순서대로 점검해보세요.
설정이 없다고 레지스트리를 수정해야 할까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Windows 11에서 작업표시줄 위치를 바꾸기 위해 과거에는 레지스트리 값을 수정하는 방법이나 외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이 많이 소개됐습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Windows 버전과 업데이트에 따라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레지스트리 수정은 다음과 같은 문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 작업표시줄이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음
- 시작 메뉴 오류
- Windows 탐색기 반복 재시작
- 업데이트 후 설정 초기화
- 예상하지 못한 UI 문제
특히 지금은 Microsoft가 공식 작업표시줄 위치 변경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새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굳이 비공식 방법부터 적용할 이유가 줄었습니다.
메뉴가 아직 없다면 Windows Update와 단계적 배포를 먼저 확인하세요.
외부 작업표시줄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나요?
작업표시줄을 꾸미는 서드파티 프로그램 자체가 모두 위험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단순히 위치를 위나 옆으로 옮기는 것이 목적이라면 공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PC에서는 굳이 추가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외부 프로그램은 Windows 업데이트 후 호환성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 순서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 Windows 기본 설정 확인
- Windows Update 확인
- 새 기능 제공 여부 확인
- 기본 기능으로 해결되지 않을 때만 추가 도구 검토
출처가 불분명한 프로그램은 설치하지 마세요.
작업표시줄 꾸미기 프로그램이나 여러 백그라운드 앱을 사용한 뒤 Windows 전체가 느려졌다면 ‘윈도우11 느려졌을 때 해결 방법 10가지’에서 CPU·메모리·시작 프로그램과 저장공간부터 확인해보세요.
작업표시줄을 다시 아래로 되돌리는 방법
새 위치가 불편하다면 언제든지 다시 아래쪽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설정 → 개인 설정 → 작업표시줄 → 작업표시줄 동작
작업표시줄 위치를 아래로 변경하세요.
별도의 초기화나 Windows 재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위치만 원래대로 바꾸면 됩니다.
작업표시줄 크기도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Small 크기를 사용해봤는데 아이콘이 너무 작다면 같은 메뉴에서 기본 크기로 되돌리면 됩니다.
설정 → 개인 설정 → 작업표시줄 → 작업표시줄 동작 → 작업표시줄 크기
기본 크기를 선택하면 작업표시줄 높이와 아이콘이 원래 크기로 돌아옵니다.
위치를 바꾼 뒤 작업표시줄이 이상하게 보인다면
새 기능을 적용한 뒤 작업표시줄이나 시작 메뉴가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는다면 다음 순서로 확인하세요.
- 작업표시줄 위치를 다시 아래로 변경
- PC 재시작
- Windows Update 확인
- 최근 업데이트 설치 완료 여부 확인
- Windows 탐색기 상태 확인
단순한 UI 표시 문제라면 위치를 기본값으로 되돌리고 재시작하는 것만으로 정상화될 수도 있습니다.
문제가 계속된다면 최근 Windows 업데이트와 알려진 문제를 확인하세요.
작업표시줄뿐 아니라 바탕화면이나 파일 탐색기까지 함께 사라지거나 멈춘다면 Windows 탐색기 프로세스 문제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윈도우11 파일 탐색기 응답 없음 해결 방법’에서 explorer.exe 재시작부터 확인해보세요.

여러 모니터를 사용한다면 이것도 확인하세요
듀얼 모니터 이상을 사용한다면 작업표시줄 위치를 바꾼 뒤 다른 디스플레이에서 어떻게 표시되는지도 확인하세요.
다음 경로에서 여러 디스플레이의 작업표시줄 관련 옵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정 → 개인 설정 → 작업표시줄 → 작업표시줄 동작
사용 중인 Windows 버전과 구성에 따라 여러 디스플레이에서 작업표시줄을 표시하는 방식과 옵션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모니터마다 해상도와 화면 방향이 다르면 작업표시줄을 세로로 배치했을 때 사용감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 위치를 바꿔도 고정한 앱은 사라지나요?
일반적인 위치 변경이라면 작업표시줄에 고정한 앱을 모두 다시 설정하는 작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작업표시줄의 위치가 달라지는 것이지 사용자가 고정해둔 앱을 삭제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다만 업데이트 직후 작업표시줄 자체에 이상이 발생했다면 고정 앱 표시 상태도 함께 확인하세요.
시작 버튼을 왼쪽으로만 옮기려면 더 간단합니다
작업표시줄 전체를 세로로 바꾸고 싶은 것이 아니라 시작 버튼과 앱 아이콘만 Windows 10처럼 왼쪽에 표시하고 싶다면 작업표시줄 위치를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 경로를 이용하세요.
설정 → 개인 설정 → 작업표시줄 → 작업표시줄 동작 → 작업표시줄 맞춤
여기에서 왼쪽을 선택하면 됩니다.
작업표시줄은 화면 아래에 그대로 있고 시작 버튼과 앱 아이콘만 왼쪽으로 이동합니다.
이 기능은 작업표시줄 자체를 화면 왼쪽으로 옮기는 새 위치 설정과 별개입니다.
작업표시줄 설정을 상황별로 선택하면
Windows 10처럼 시작 버튼만 왼쪽에 두고 싶다면
→ 작업표시줄 맞춤을 왼쪽으로 변경합니다.
작업표시줄 전체를 화면 위에 두고 싶다면
→ 작업표시줄 위치를 위로 변경합니다.
울트라와이드 화면에서 세로 공간을 확보하고 싶다면
→ 작업표시줄을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설정해볼 수 있습니다.
작은 노트북에서 화면 공간을 더 확보하고 싶다면
→ 지원되는 위치에서 작업표시줄 크기를 Small로 설정합니다.
새 위치 설정 자체가 보이지 않는다면
→ Windows Update와 버전·빌드, 단계적 배포 여부부터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Windows 11 작업표시줄을 위로 옮길 수 있나요?
최신 Windows 11에서 새 작업표시줄 위치 기능이 제공되는 경우 설정에서 작업표시줄을 위쪽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메뉴가 없다면 Windows Update와 현재 빌드를 확인하세요.
Q2. 작업표시줄을 왼쪽 세로로 사용할 수 있나요?
새로운 위치 설정이 제공되는 환경에서는 작업표시줄을 화면 왼쪽 또는 오른쪽에 세로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Q3. 작업표시줄 왼쪽 정렬과 왼쪽 위치는 같은 기능인가요?
아닙니다. 왼쪽 정렬은 시작 버튼과 앱 아이콘의 정렬만 바꾸며, 왼쪽 위치는 작업표시줄 전체를 화면 왼쪽 가장자리로 이동합니다.
Q4. Windows 11 작업표시줄을 작게 만들 수 있나요?
지원되는 최신 Windows 11에서는 작업표시줄 동작의 크기 설정에서 Small 옵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콘과 작업표시줄 높이가 함께 줄어듭니다.
Q5. Windows 11 25H2인데 작업표시줄 위치 설정이 없습니다.
같은 25H2라도 기능이 동시에 활성화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Windows Update와 OS 빌드를 확인하고 PC를 재시작한 뒤 단계적 배포 여부를 확인하세요.
Q6. KB5120998을 꼭 설치해야 하나요?
KB5120998은 2026년 8월 27일 공개된 Preview 업데이트입니다. 작업표시줄 새 기능이 포함되어 있지만 Preview 업데이트를 모든 사용자가 반드시 즉시 설치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Q7. 레지스트리로 작업표시줄을 위로 옮겨도 되나요?
현재는 공식 위치 변경 기능이 제공되기 시작했기 때문에 레지스트리 수정을 우선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래된 레지스트리 방법은 최신 Windows에서 작동하지 않거나 UI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Q8. 작업표시줄 위치를 바꿨는데 불편합니다. 원래대로 돌릴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작업표시줄 동작에서 위치를 다시 아래로 선택하면 됩니다.
Q9. 작업표시줄을 옮기면 고정한 앱이 삭제되나요?
일반적인 위치 변경만으로 작업표시줄에 고정한 앱이 삭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Q10. 시작 버튼만 왼쪽으로 옮기고 싶습니다.
작업표시줄 위치가 아니라 작업표시줄 맞춤을 왼쪽으로 변경하세요. 작업표시줄은 아래에 유지되고 시작 버튼과 아이콘만 왼쪽으로 이동합니다.
마무리
Windows 11에서는 오랫동안 작업표시줄을 화면 아래쪽에서 다른 위치로 옮기기 어려웠지만 2026년 업데이트를 통해 작업표시줄 사용자 설정 범위가 크게 넓어지고 있습니다.
새 기능이 제공되는 PC에서는 작업표시줄을 아래·위·왼쪽·오른쪽으로 변경하고 지원되는 환경에서는 Small 옵션으로 작업표시줄과 아이콘 크기도 줄일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터넷에 남아 있는 오래된 레지스트리 방법부터 따라 하지 않는 것입니다.
먼저 설정 → 개인 설정 → 작업표시줄 → 작업표시줄 동작을 확인하세요.
메뉴가 없다면 Windows Update → 현재 버전과 빌드 → PC 재시작 → 단계적 배포 여부 순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업표시줄 전체를 옮기는 것과 시작 버튼만 왼쪽 정렬하는 것은 서로 다른 기능이라는 점도 기억하세요.
최신 Windows 11에서는 가능하면 Microsoft가 제공하는 공식 설정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안전합니다.


